※ AI 플랫폼 시장의 주요 분야는 스마트폰 음성비서, 홈 가상비서, 챗봇으로 볼 수 있다.

1.국내 AI 플랫폼
AI 플랫폼 시장은 음성지능 및 언어지능 플랫폼을 중심으로 시장경쟁이 본격화 됨

[스마트폰 음성비서]
① 삼성
– 빅스비 자체 개발해 스마트폰을 좀 더 직관적이고 원활하게 사용
– 검색기능 강화와 금융서비스 플랫폼으로까지 연계
② LG전자
–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
– 국내외 대표 IT기업들과 협력 강화

[홈 가상비서]
① SKT
-’16년 09월 자연어처리엔진을 자체개발해 국내 최초 인공지능 홈스피커 ’누구‘ 출시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해 서비스 분야 확대
② KT
-머신러닝을 접목해 ’기가지니‘ 출시
-IPTV 셋톱박스에 탑재해 셋톱박스 교체 수요로 시장확대

[챗봇]
① 네이버
– 클로바 : 자체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사용자에게 더 높은 편의성 제공
– 쇼핑톡톡(아미카) : 음성인식을 자연어처리해 경제와 내역까지 사용자에게 전송
② 11번가
– 바로(SK플래닛) : 대화형 상품추천서비스로(디지털 컨시어지 챗봇) 고객맞춤과 야간시간 고객응대 가능

2. 해외 AI 플랫폼
다양한 기업들은 범용 AI 플랫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개방형 혁신방식을 추진함

[스마트폰 음성비서]
-애플이 ‘Siri’ 출시 후 각 글로벌 ICT 기업들은 음성지능 플랫폼을 경쟁적으로 개발해 스마트폰에 탑재
-사용자와 스마트폰간 상호작용의 20%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아마존, 구글 등 해외 유명기업들도 스마트폰 음성비서 분야에 뛰어들어 출시

[홈 가상비서]
① 홈킷(애플)
– 애플이 ‘15년 애플이 출시한 제품으로, 가전제품(loT가 내장)을 스마트폰으로 제어
② 홈스피커
– 음성인식을 통해 가전기기 제어 가능(웹 검색, 음악재생, 전등 on-off등)
※ 아마존이 출시한 에코가 스마트홈의 강세

[챗봇]
-스마트폰 내에서SNS 메신저와 결합된 언어지능 기반의 AI 플랫폼으로 전문 서비스에도 활용 확장(금융거래, 변호사, 심리치료 등)
– 스마트폰 생태계가 기존 앱스토어→봇스토어 로 대체 예상
– 다수의 기업들은 자사 챗봇 API를 개방해 협력사들과 생태계 구축
※ 두낫페이(페이스북 기반) : 스탠포드대 학생이 만든 무료 변호사로 난민신청서 작성시 사용

3. 국내 전용 AI 플랫폼
최근 도메인 기업과 협력하여 AI 플랫폼을 개발하거나, 해외 전문 AI 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해 활용사례 증가

① AI 영상기술 플랫폼(루닛)
-X-ray 촬영 후 사진상 폐질환과 유방암을 진단하는 솔루션 개발
② 영상의료 플랫폼(뷰노)
– 의료진의 진단을 보조하는 영상 플랫폼 개발
③ 소프트웨어(제이엘케이인스펙션)
– X-ray 촬영한 환자의 흉부영상을 입력·분석 후 의사의 진단 시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 개발
④ IBM(왓슨 포 온콜로지 도입)
– 전문가가 검증한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 파악 후, 임상의가 환자 맞춤 치료 시 도움
⑤ 그 외 플랫폼
– ‘지급명령 헬프미’ 개발 후 변호사 매칭, 등기대행 등의 법률 서비스 제공
–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엠폴리오’ 출시해 분산투자를 통한 자산관리 가능

4. AI 플랫폼
해외에서는 타 산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 AI 플랫폼 기업들은 도메인 기업들과 협력해 활용범위를 지속적 확대

① 전문 AI 플랫폼(IBM)
– (왓슨) 초기 의료 분야에 많이 적용되었으며, 암센터 등에서 암진단에 성공적 활용
– (왓슨) 이를 이용한 싱가폴개발은행에서는 우수고객의 맞춤형 투자와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 (블루믹스) PaaS의 한 형태인 ‘블루믹스’를 통해 개발자, 데이터전문가, 중소기업, 학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API를 제공하고 있음
– (ROSS) 로스인텔리전와 IBM이 협력하여 하는 법률자문솔루션 ‘ROSS’는 뉴욕 대형 로펌 베이커앤호스테틀러에서 파산업무 지원

에이치앤컨설팅(H&Consulting) 박희재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