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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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아니라 단 1년 전만이라도 돌아보면 우리가 익숙해져 있는 것들과 얼마나 빠르게 이별하고 있는지 그리고 새로운 것들과 얼마나
새롭게 익숙해 져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변에서 그렇지 못한 채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곳이 한 군데 있습니다.
바로 헬스케어 분야이고 더 시야를 좁힌다면 병원산업 분야입니다.
특히 최근 몇 년 전부터 헬스케어와 병원 분야에 새로운 물결이 넘실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새로운 물결은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IT, 고객 입니다. 한 국가의 영역 내에서 확고히 자리잡고 있던 병원의 영토는 해외환자와 해외진출로 대변되는 글로벌 영토 전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IT 기술의 발달로 한층 더 가열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이 소유하고 있었던 정보의 주권이 점차로 고객에게 넘어가는 현상 또한 눈에 띄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안타까우면서도 반가운 것은 그러한 헬스케어와 병원의 변화에 우리나라의 병원들이 이제야 그리고 이제라도 뛰어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에이치앤컨설팅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양한 병원 및 의료산업 주체들과 함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전략을 수립하며 같이
실행하고자 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우리의 꿈과 의료산업의 꿈, 그리고 의료 고객의 꿈까지 모두 채워나갈 수 있도록 다소 어렵더라도 우리의 길을 뚜벅뚜벅 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